수도권 남부 교통요지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 3월 공급
시티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의왕청계2지구 M1블록에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를 3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 전용면적 71·84㎡, 총 160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수도권 남부 핵심 생활권을 잇는 초연결 입지로 과천 및 판교,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의왕 청계지구 중심에 위치해 교통·생활·자연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는 월곶판교선(가칭) 청계역(예정)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입지와 광역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월곶판교선 이용 시 청계역(예정)에서 인덕원역까지 1정거장, 판교역까지 2정거장으로 연결되며, 과천역과 삼성역 등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수월한 구조다. 여기에 4호선과 GTX-C(예정), 동인선(예정), 신분당선, 경강선 등 다수 노선과의 환승 여건이 더해져 수도권 남부 전반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도로 교통 여건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북의왕IC와 학의JC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를 통해 강남, 과천, 안양, 성남, 수원 등 주요 도시를 잇는 광역 생활권이 형성돼 출퇴근과 일상 이동 모두에서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평촌 학원가가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며, 평촌스마트스퀘어와 안양벤처밸리,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주요 업무·산업 거점과의 접근성도 확보돼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행정 인프라 이용도 수월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자연환경 또한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의 주거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학의천을 비롯해 청계산, 모락산, 바라산, 백운호수 등 풍부한 녹지와 수변 공간이 인접해 있으며, 관악산 산림욕장과 서울대 관악수목원, 서울대공원 등 대규모 자연환경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의왕 청계지구는 단순한 신설 역세권을 넘어 과천·판교·강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광역 교통망 확충과 함께 생활·자연 인프라가 입체적으로 결합된 지역인 만큼, 수도권 남부 주거 지형 변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시티건설은 그동안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에서 주거 단지를 공급하며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축적해 왔으며, 이번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를 통해 입지 경쟁력을 앞세운 주거 가치 제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있으며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