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갖춘 올인원 택지지구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 12일 오픈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떠오르는 키워드는 ‘선점’이다.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완성형 도시는 주거 편의성이 높지만, 이미 가격이 올라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 이제 막 개발이 본격화되는 택지지구는 미래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경기도 의왕시 일대에 조성되는 ‘의왕청계2 공공주택지구’가 대표적 사례다.
의왕청계2지구는 생활, 교육, 상업, 자연환경까지 모두 갖춘 올인원 택지지구로 조성될 전망이다. 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인근 평촌 학원가 이용도 수월하다. 또 중심상업지구에는 대형마트, 쇼핑몰, 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며, 백운호수와 학의천, 청계천 등 수변 공원과 모락산 자락의 자연환경까지 더해져 쾌적한 주거 여건이 마련된다.
교통 환경도 강점이다. 신설 예정인 월곶판교선(가칭) 청계역을 중심으로 인덕원역까지 1정거장, 판교역까지 2정거장 거리이며, 인덕원에서 4호선을 이용하면 정부과천청사역까지 3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향후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4정거장으로 연결돼 판교 테크노밸리, 과천지식정보타운, 강남권 업무지구로의 광역 출퇴근도 가능하다. 도로망 역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안양판교로 등을 통한 서울·과천·성남 판교 접근성이 우수하다.
업계 관계자는 “택지지구 초기 분양 단지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의왕청계2지구 역시 체계적인 도시계획 아래 생활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어서 향후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시티건설이 의왕청계2지구에 선보이는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의 견본주택 오픈 소식을 알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71·84㎡, 총 160가구 규모이며, 의왕청계2지구 중심에 위치해 교통·생활·자연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도보 3분 거리에 월곶판교선(가칭) 청계역(예정)이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평촌스마트스퀘어와 안양벤처밸리,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주요 업무·산업 거점과의 접근성도 확보돼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행정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에게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민간이 건설·공급하되 공공이 제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대 1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다.
초기 자금과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도 특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지역 제한이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지 않으며, 취득세와 보유세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는 안정적인 거주 환경과 합리적인 초기 비용 부담이 강점”이라며, “의왕청계2지구 개발로 조성될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하면 실거주 목적 수요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 견본주택은 3월 12일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리얼캐스트(https://www.rcast.co.kr)
리얼캐스트
2026-03-10